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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실종에 이사철 겹쳐…서울 전셋값 61주 연속 상승

중앙일보입력 2020.09.11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61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 매물이 크게 부족한 데다, 가을 이사철 수요까지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의 경우 오름폭이 2주 연속 둔화됐다. 그동안 상승세를 이끌었던 외곽지역이 저가 매물 소진 이후 매도-매수자간 호가 공백이 커지면서 관망세가 더 짙어져서다. 하지만 가을 이사철 수요 유입이 이어지면서 매도자 우위시장은 여전한 모습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07% 오르며 지난주(0.10%)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재건축 아파트가 0.09% 올랐고 일반 아파트는 0.07% 상승했다. 경기ㆍ인천은 0.08%, 신도시는 0.04% 올랐다.

전셋값의 경우 매물 품귀로 서울이 0.12% 상승했고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09%, 0.05% 올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이사철 수요 유입 매도자 우위시장 여전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송파(0.19%), 강동(0.14%), 노원(0.14%), 관악(0.11%), 양천(0.10%), 영등포(0.10%), 도봉(0.09%), 용산(0.09%), 은평(0.09%), 구로(0.08%), 성북(0.08%) 등이 상승했다. 송파와 강동의 경우 대단지에 수요가 간간이 유입되며 올랐다. 송파는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잠실동 레이크팰리스, 트리지움, 우성1,2.3차, 송파동 삼억 등이 1000만~2500만원 상승했고 강동은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고덕아이파크, 명일동 삼익그린2차, 둔촌동 둔촌푸르지오 등이 500만~2500만원 올랐다. 노원은 저가 매물 소진 이후 매수세가 줄고 있지만 매도 우위시장이 이어지면서 하계동 한심 동성, 중계동 중계2차한화꿈에그린the first, 양지대림1,2차, 상계동 불암현대 등이 1000만~2500만 상승했다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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