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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지붕 뚫고 오르네…서울 63주째 수도권 57주째 상승

중앙일보입력 2020.09.11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청구권(2년+2년)과 전·월세 상한제(5%)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전셋값 상승세는 여전하다. 1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첫 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9% 올랐다. 수도권도 0.16% 상승했다. 서울은 63주째, 수도권은 57주째 오르고 있다. 다만 상승 폭은 전주와 같았다. 

전셋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 이유는 ‘전세 물건 실종’ 탓이다. 전세 수요는 꾸준한데 전세 물건이 귀해지면서 값이 올랐다. 
 
전셋값 상승세는 소형이나 저렴한 아파트가 주도했다. 서울에선 주로 강북권이다. 마포구(0.15%)는 아현·공덕·도화동 등지의 인기 단지나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올랐다. 성북구(0.12%)는 길음뉴타운이나 종암동의 신축 단지가 많이 올랐고, 은평구(0.08%)는 불광·신사·응암동 일대 5억원 이하 아파트 전셋값이 상승했다. 
  
 
강남권은 호재가 있거나 중형 아파트가 많이 올랐다. 강동구(0.15%)는 교통 호재가 있는 지역이 올랐고, 서초구(0.10%)는 정비사업(한신4지구) 이주 수요 영향으로 전셋값이 올랐다. 송파구(0.13%)는 잠실·신천동 일대 중형 아파트 전세가 많이 올랐다.
  
경기도(0.21%)는 여전히 상승 폭이 크다. 용인 기흥구(0.45%)가 많이 올랐는데 기흥구 내에서도 서울로 이동하기 편한 동백·구갈동 중심으로 상승했다. 수원 권선구(0.45%)는 호매실지구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광명시(0.43%)는 하안동을 중심으로 저가 아파트를 찾는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올랐다. 파주시는 0.08% 하락했는데 운정신도시 내 3000여 가구 입주가 시작되며 공급이 늘어난 영향이다.
  
서울 아파트값은 보합세를 보였다. 전주(0.01%)에 이어서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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