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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역 상가 공실률 1.3%…서울 최저

중앙일보입력 2020.09.10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가 공실률이 서울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 중대형 상가 평균 공실률은 7.9%로 나타났다. 서울에 위치한 51곳의 주요 상권을 조사해 평균으로 나타낸 결과다. 이 가운데 공실률이 가장 낮은 상권은 평균 1.3% 공실률을 기록한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권이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권은 다양한 중소기업이 모인 지식산업센터 밀집 상권이다. 때문에 30ㆍ40대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고 인근 금천구민을 비롯해 지역민들도 역 인근 상권을 많이 이용한다.

상가정보연구소가 SK텔레콤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지오비전 통계를 통해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권을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기준 상권 일 평균 유동인구는 23만5087명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30일 기준) 약 705만명의 유동인구가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권을 찾는 셈이다.

상권 내 최다 유동인구 연령대는 30대로, 전체의 21.9%를 차지했다. 이어 40대(20.5%), 60대 이상(19.4%), 50대(18.9%), 20대(16.8%), 10대(2.5%) 순이었다.
 

▲ 구로디지털산업단지 전경 [사진 상가정보연구소]


올해 7월 기준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권 내 치킨집 월 평균 추정 매출은 4156만원으로 분석됐다. 상권이 속한 구로구 치킨집 월 평균 추정 매출(2476만원)보다 1680만원 높은 수치다. 매출 기여도가 가장 높은 연령대는 30대로, 전체 매출의 32.7%를 기록했다. 40대의 경우 22.7%였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상권 인근에는 다양한 사업체가 밀집해 있어 소비력이 높은 상권이고 특히 점심시간에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며 "다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상권의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지만 직장인, 인근 거주민 등 고정 배후 수요자가 많아 비교적 타 상권보다 코로나19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정 배후수..[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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