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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지식산업센터 몸값, 분양가대비 최고 2배 이상 상승

중앙일보입력 2020.09.07

최근 잇따른 주택 규제로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정부는 6·17과 7·10 부동산대책,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 부동산3법 등 주택 관련 규제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택 청약과 대출 등 다방면으로 투자 제약이 심해졌다. 주택 보유 세금도 늘게 돼 주택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반면 이러한 규제를 받지 않고 세제·금융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투자자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1가구 2주택 산정 대상에서 제외됐고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또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분양가의 최대 80%까지 장기 저리 융자도 가능해 초기 비용 부담이 낮고 실입주 기업에겐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유관업종 많고 교통ㆍ편의 시설 좋아 인기 지속

특히 서울 강남권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를 끈다. 강남엔 다수 기업체가 들어서 있어 비즈니스 활동 범주가 넓고 주변 유관된 업종과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교통,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근로자 업무 효율성도 높다.

이러한 장점이 강남 일대 지식산업센터 몸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유탑테크밸리'(2015년 12월 준공) 전용면적 16㎡는 분양가 대비 153%(2억7508만원→4억2000만원) 올랐다. 인근에 있는 ‘SK V1 GL 메트로시티'(2017년 12월 준공) 전용면적 20㎡는 216% 매매 상승률(3억7095만원→8억원)을 기록했다.

강남구 자곡동 일원에 위치한 ‘강남에이스타워G9'(2017년 9월 입주)의 경우 초기 3.3㎡ 당 평균 분양가가 800만원대이었지만 현재 계약 면적 기준 3.3㎡ 당 21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초기 분양가 대비 256%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고 인근 부동산중개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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