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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법 2주 “집 비워달라 전화 올까 두렵다”

중앙일보입력 2020.08.14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59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1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지난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보다 0.14% 올랐다. 

주간 전셋값 상승 폭은 전주(0.17%)보다 다소 낮아졌다. 서울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와 마포·용산·성동구가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를 주도했다. 서울 25개 구 중에선 강동구(0.24%)의 전셋값 상승 폭이 가장 컸다.
  

값 59주 연속 뛰어 평균 5억 육박


ㆍ서울에서 아파트 전세를 구하기는 점점 어려워진다. 그동안 전셋값도 많이 올랐지만 전세 매물이 급격히 줄어든 것도 원인이다. 입지와 생활여건이 좋은 곳일수록 매물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바뀐 임대차보호법을 둘러싼 집주인과 세입자 간 분쟁도 잦아진다. KB국민은행의 월간 주택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4억9922만원으로 전달보다 774만원 올랐다.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도입 한 달 전부터 전셋값이 급격히 뛰었다”며 “당분간 전셋값 상승 폭이 주춤할 수는 있겠지만 상승세는 꺾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주인이 전세 대신 월세를 선호하면서 시장 전체적으로 전세 물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 새 임대차법 시행으로 한 달 새 전세 매물이 65% 줄어든 녹번역e편한세상캐슬. [뉴스1]


 
13일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서울의 전세 매물(3만2505건)은 지난달 29일(3만8557건)보다 15.7% 감소했다. 세입자가 원하면 임대차 기간을 2년 연장할 수 있는 계약갱신 청구권을 보장하고, 전·월세 계약을 갱신할 때 임대료 인상률을 5% 이내로 묶는 임대차 2법의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보

▲ 7월 전국 아파트 매매값, 전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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