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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10주째 상승…전셋값은 54주 연속↑

중앙일보입력 2020.07.31

서울의 아파트값이 10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저가 아파트가 몰려 있는 ‘노ㆍ도ㆍ강’(노원, 도봉, 강북구)과 ‘금ㆍ관ㆍ구’(금천, 관악, 구로구)지역이 오름세를 이끌었다. 전세매물 품귀와 ‘패닉 바잉’ 확산에 따라 대출규제 영향이 덜한 서울 외곽 중저가 아파트에 수요가 몰렸고 저가 매물이 소진된 이후에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이런 가운데 최근 부동산 관련 법안들이 속속 처리되면서 매수세는 다소 주춤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11% 상승하며 지난주(0.10%)보다 오름폭이 커졌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7%, 0.12% 상승했다. 경기ㆍ인천은 0.09%, 신도시는 0.06% 올랐다. 전셋값의 경우 매물 품귀 현상이 지속되면서 서울이 0.10% 올랐다. 지난해 6월 중순 이후 54주 연속 상승세다.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06% 상승했다.      강동 0.34%, 금천 0.31%, 도봉 0.28% 올라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강동(0.34%), 금천(0.31%), 도봉(0.28%), 구로(0.26%), 성북(0.19%), 서대문(0.16%), 관악(0.15%), 노원(0.15%), 송파(0.15%) 등이 상승했다. 특히 강동의 경우 비교적 입주 연차가 길지 않은 단지에 수요가 이어지면서 오름폭이 컸다. 길동 강동자이를 비롯해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등이 1500만~2000만원 올랐다. 9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에 매수세가 이어진 금천과 도봉, 구로, 성북 등도 상승세가 가팔랐다. 금천은 시흥동 남서울힐스테이트와 독삼동 삼익, 신도브래뉴 등이 1000만~3500만원 상승했고 도봉은 방학동 우성1차, 쌍문동 현대3차, 창동 상계주공19단지 등이 1000만원 정도 올랐다.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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