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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숨고르기’…2주째 상승세 둔화

중앙일보입력 2020.07.24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폭이 정부의 7ㆍ10 대책 발표 후 2주 연속 축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단기 가격 급등과 정부 규제로 피로감이 누적되며 수요자의 추격 매수가 다소 주춤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6월 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지난달보다 214.6%(2만5095건→5만3850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6.1%(1만5560건→5만3,850건)로 급증하고, 저가 매물이 모두 소진되면서 매물 잠김이 심화된 모습이다. 상승세가 소폭 둔화되고 있지만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도봉, 성북, 노원, 구로의 상승 흐름이 여전한 이유다.

특히 전셋값의 경우 7월말 휴가철에 진입한 시점에 오히려 오름폭이 커지고 있어 임차인의 주거불안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10% 오르며 지난주(0.12%)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6%, 0.11% 올랐다. 경기ㆍ인천은 0.08%, 신도시는 0.07% 상승했다. 

전셋값의 경우 휴가철 비수기에 접어들었음에도 전반적인 매물부족이 이어지며 서울이 0.11% 상승했다.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도 각각 0.05%, 0.06% 오르며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중저가 밀집 도봉 등 서울 25개구 모두 상승세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25개구 모두 상승세를 나타낸 가운데 도봉(0.25%), 성북(0.24%), 노원(0.23%), 구로(0.22%), 동대문(0.19%), 서대문(0.17%), 강서(0.15%), 송파(0.15%), 관악(0.14%) 순으로 올랐다. 9억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비강남권 지역들이 오름세를 이끌었다. 도봉은 도봉동 동아에코빌, 창동 상계주공18단지, 쌍문동 한양5차 등이 500만~1000만원 상승했고 성북은 종암동 래미안라센트, 길음동 길음뉴타운9단지, 돈암동 동부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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