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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아파트’당첨 꿈꾸면 7월 분양 시장을 주목하라

중앙일보입력 2020.06.30

상반기 주택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정부의 각종 안정화 대책으로 잠시 주춤했다. 특히 15억원 이상 아파트 담보대출 금지와 같은 고강도 규제를 담은 12ㆍ16 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 아파트부터 내림세를 띠기 시작했다. 여기에 코로나 19 영향으로 거래가 줄고 공시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보유세 부담이 커졌다. ‘절세 매물’이 급매물로 나오면서 하락세를 주도했다. 하지만 오래 가지 못했다. 9주만인 6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보합세를 기록했고, 상승세를 다시 탔다. 시중에 3000조가 넘는 유동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렸다. 풍선효과로 비규제지역의 집값이 치솟았다. 정부가 22번째 부동산 대책인 6ㆍ17대책을 발표하며 규제지역을 넓히고 강남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고, 대출을 더 조였지만 시장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폭염도 무색한 청약 열기

분양 시장은 ‘로또 아파트’ 기대감에 불탔다. 2~5월 분양물량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반 토막이 나긴 했지만 6월 들어 밀린 물량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관리로,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청약 경쟁률이 치솟았다. 지난 4월 분양한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부평역한라비발디트레비앙의 경우 1순위 경쟁률이 252대 1에 달했다. 2000년 이후 인천 지역 최고 경쟁률이었다. 서울도 마찬가지였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은 올해 분양된 8곳 중 절반인 4곳에서 100대 1이 넘는 청약성적을 기록했다. 공공분양인 마곡지구 9단지가 146.8대 1로 가장 치열했다.  
  

▲ 지난 3월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문 연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2차' 견본주택의 모습. 코로나 19로 건설사들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어 분양에 나서기도 했지만, 현장에서도 분양 열기를 이어갔다. [사진 중앙포토]


하반기에는 분양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에 예정됐던 분양 일정이 줄줄이 연기된 탓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4만211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상반기(15만2536가구)보다 6..[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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