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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하이츠 관평’, 12.67대 1로 청약 마감… 29일 정당계약

중앙일보입력 2020.06.29

6.17 부동산대책 효과에 대해 일부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이 틈새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소형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대체할 혁신평면과 풀 퍼니시드 설계로 젊은 1인 가구 주거 트렌드에 부응하면서 청약자격및 대출, 세금, 분양권 전매 관련 고강도 규제는 피해갈 수 있다.

정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25곳의 조정대상지역과 17곳의 투기과열지구를 새로 지정해 갭투자 및 재건축, 법인 투자 등 투기수요 원천차단에 나섰다. 대전도 이번 대책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됐고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등 4곳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다.

최근 대전의 한 오피스텔에 청약했다는 한 투자자는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치에 머물러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지만 주택시장이 막혀 소액 투자가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으로 방향을 틀었다"며 "대전은 산업단지나 연구원 등에 종사하는 젊은 1인 가구가 많아 수익률이 높아 직주근접성과 정주여건 등을 따져 대덕테크노밸리 일대 소형 상품을 골랐다”고 전했다.

실제 한국감정원의 5월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 집계 자료를 보면 대전은 광주와 함께 전국(5.45%) 및 서울(4.83%)을 웃도는 7%대 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 광주는 전월 대비 0.07% 하락한 7.52%, 대전은 전월 대비 0.01% 상승한 7.07%로 격차가 좁혀졌다. 특히 수요가 많은 40㎡ 이하 소형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각각 8.12%, 7.50%로 높았다.

대덕테크노밸리 중심부 입지...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 비적용




이런 가운데 대덕테크노밸리 중심부인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1354번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23~46㎡ 총 402실의 수익형 오피스텔 ‘중앙하이츠 관평’가 선봬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대덕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전제3~4일반산업단지, 평촌중소기업단지, 한국타이어 신탄진공장,

▲ 수익형 오피스텔 '중앙하이츠 관평' 항공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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