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재개발1공인중개사사무소

안성희

/010-9950-7764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전체뉴스

전체뉴스

“상한제 전 분양하자”…7월 7만5751가구 쏟아진다

중앙일보입력 2020.06.29

올해 7월은 예년과 달리 분양 성수기를 맞을 것으로 조사됐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이전에 분양하는 단지들이 집중되면서다. 특히 서울의 경우 경기(1만8949가구)보다 많은 2만42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28일까지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 재개발, 재건축 조합과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한 주택조합(리모델링 주택조합 제외) 중 7월 28일까지 입주자 모집공고를 신청한 경우에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한 바 있다.
 
㈜직방에 따르면 다음달에는 71개 단지에서 총 7만5751가구(일반분양 4만6818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총 가구수는 5만4531가구(257% 증가), 일반분양은 2만9910가구(177% 증가)가 각각 늘어난 수치다. 전체 물량 중 4만950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을 준비 중이며 지방은 3만4801가구 규모다.

▲ 7월 공급유형별 총가구수 비중(단위 %) [자료 직방]


공급유형별로는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가 수도권(66%)과 지방(57%) 모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건설사 시행ㆍ시공, 지역주택조합 순이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이 많은 수도권에서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 공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과 2020년 7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단위 가구수) [자료 직방]


수도권 물량 4만950가구…지방은 3만4801가구

서울의 경우 12개 단지에서 분양을 준비 중이다. 7월 28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만큼 정비사업 아파트에 분양이 집중되는 모습이며, 상한제 전 모집공고를 내기 위해 분양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둔촌주공재건축’은 (주)대우건설, 롯데건설(주), 현대건설(주), HDC현대산업개발(주)이 컨소시엄으로 시공한다. 전용면적 29~167㎡로 구성되며 1만2032가구 중 4776가구가 일반분양

▲ 7월 지역별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단위 가구수) [자료 직방]

..[원문보기]

 

내용끝

오늘본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