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재개발1공인중개사사무소

안성희

/010-9950-7764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부산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 26일 1순위 청약

중앙일보입력 2020.06.26

“아이 때문에 집을 좀 넓혀야겠다 싶어 신규분양을 기다리다가 들러봤는데요. 일단 분양가가 너무 저렴해서 놀랐고, 구조나 마감재도 기대 이상입니다. 4베이로 시원하게 설계된 72타입이 마음에 쏙 들었는데 모델하우스 유니트랑 달리 팬트리는 살리고, 작은 방 2개를 하나로 합치는 옵션도 있네요.” (동래구 거주 40대 주부)

“모델하우스 오기 전에 현장부터 보고 왔는데 2개역이 다 가깝더라고요. 주변에 아파트, 상가가 많아 생활하기도 좋아 보였고요. 이안 브랜드는 소형 오피스텔만 주로 봤었는데 아파트도 잘 짓는 브랜드구나 싶었어요. 가구수가 적어서 경쟁이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울산 거주 30대 직장인)

지난 19일 문을 연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이 개관 3일간 무려 1만여 명에 이르는 등 이 단지에 대한 수요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주말에는 견본주택 밖으로 200m 가량 긴 줄이 늘어섰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게 돼 부담이 컸는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뜨거웠다”며 “입지, 설계, 가격까지 자신 있게 준비한 프리미엄 상품”이라고 전했다.

수요자들은 부산 동래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직접수혜권역인 온천동 중심부 알짜 입지인데도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대출 등 금융 혜택으로 자금 부담을 줄여준 점에 주목하고 있다.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조치 비껴간 '비규제 단지'



오는 8월부터 시행되는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조치는 물론, 견본주택 개관 이틀 전에 발표된 6.17 부동산대책을 비껴간 ‘비규제 단지’라는 희소가치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안 동래 센트럴시티’는 부산의 구도심이자 전통 부촌인 부산 동래구 온천동 182-9 외 3필지에 지하 6층~지상 39층 2개 동, 총 2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61..[원문보기]

 

내용끝

오늘본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