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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7 대책 약발 아직?…인천ㆍ경기 상승폭 확대

중앙일보입력 2020.06.25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의 동반 상승이 이번주에도 지속됐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상승폭이 확대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넷째주(6월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22% 상승했고 전셋값은 0.14%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6ㆍ17 대책 발표 후 효력발생일 이전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거래량이 늘고 매매가가 상승했지만 효력발생일 이후 매수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며 매도ㆍ매수자 모두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6% 오르며 지난주(0.07%)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저금리 기조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과 개발호재(GBCㆍ잠실MICE 등)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6ㆍ17 대책과 강남권 허가구역 지정 등의 영향으로 오름폭은 줄었다.
 
오름폭 줄어든 강남 3구…세종 1.55%ㆍ충남 천안 0.42% ↑
 
서울 강북(한강 이북지역)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5% 상승했다. 동대문구(0.09%)는 청량리 역세권(GTX-AB) 기대감이 있는 지역 위주로, 노원구(0.08%)는 중계ㆍ월계동 중저가 단지 위주로, 강북구(0.07%)는 미아동 신축 위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강남(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이번주 매매가가 0.07% 상승했다. 강남 4구의 경우 강남 3구는 6ㆍ17 대책에 따른 규제강화로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송파구(0.07%)는 허가구역 효력일 전 거래증가세를 보이며 올랐고 강남(0.05%)ㆍ서초구(0.07%)는 도곡ㆍ반포동 등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동구(0.07%)는 신축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강남 4구 이외 지역의 경우 양천구(0.13%)는 목동과 신정동 위주로, 구로구(0.11%)는 구로ㆍ개봉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은 이번주 매매가가 0.34% 오르면서 지난주(0.26%)보다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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