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재개발1공인중개사사무소

안성희

/010-9950-7764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전체뉴스

전체뉴스

6ㆍ17 대책에도…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배 ↑

중앙일보입력 2020.06.19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예고에도 서울 아파트값이 4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폭은 지난주(0.03%)보다 3배 이상 확대됐다.

잠실 MICE 개발 사업 기대감이 형성된 송파 잠실과 중저가 아파트가 몰린 노원, 강북, 금천 등이 오름세를 이끌었다. 특히 송파의 경우 지난해 말(12월 20일) 주간 기준 0.57% 상승 이후 올해 들어 오름폭이 가장 컸다. 다만 정부가 발표한 '6ㆍ17 대책’의 영향은 이번 조사엔 크게 반영되진 않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10% 상승했다. 재건축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가 각각 0.15%, 0.09% 올라 오름폭이 모두 커졌다. 경기ㆍ인천은 0.10% 상승했고 신도시는 0.03% 올랐다.
전셋값의 경우 전세 물건 부족으로 서울이 0.09% 오르며 지난주(0.05%)보다 상승폭이 확대됐고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05%, 0.02% 올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노원, 강북, 금천 등 올라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송파(0.31%), 노원(0.22%), 강북(0.16%), 금천(0.15%), 강동(0.14%), 강서(0.14%), 관악(0.12%) 등이 상승했다. 송파는 잠실 스포츠ㆍMICE 개발 소식이 전해진 이후 잠실 일대 아파트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를 비롯해 우성1,2,3차, 잠실엘스, 레이크팰리스 등이 1000만~5500만원 올랐다. 9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에 매수세가 이어진 노원, 강북, 금천 등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노원은 월계동 대동, 상계동 상계주공1단지(고층), 상계주공4단지, 하계동 청솔 등이 1000만~2000만원 상승했고 강북은 미아동 한일유앤아이, 수유동 현대, 번동 주공1단지 등이 500만~1500만원 올랐다.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원문보기]

 

내용끝

오늘본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