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재개발1공인중개사사무소

안성희

/010-9950-7764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조인스랜드 독점

조인스랜드 독점

지지부진 용산 재개발·재건축, 규제 피한 곳은 기대감 커져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5.15

서울 용산은 오랫동안 개발이 지연된 만큼 낡은 주택이 많아 곳곳에서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용산 재건축 사업은 지은 지 40년 넘은 아파트가 모여 있는 이촌동이 중심이다. 이 중 이촌 1구역과 중산아파트 등 재건축 구역 두 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반면 한강삼익과 왕궁아파트·한강맨션 등은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이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됐다. 한강삼익은 지난 3월 사업시행인가 위한 공람 공고를 했고 왕궁아파트는 건축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한강맨션은 2018년 11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어린이 놀이터 부지 관련 분쟁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놀이터가 위치한 땅이 현재 아파트 소유자가 아닌 최초 분양자들의 공동명의로 돼 있어서다. 재개발을 추진하려면 이 땅을 현재 아파트 소유자의 명의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다.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된 재건축·재개발 구역

  
한강로 1~3가에서 재개발을 추진하는 구역은 대부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다. 신용산역 북측 1~3구역, 용산역 전면 1-2구역, 국제빌딩 주변 5구역, 정비창 전면 1~3구역과 한강로·삼각맨션·빗물펌프장 등 11곳이다. 한강로 일원에는 토지 소유주가 집주인이 아니라 상가 주인인 경우가 많다. 분양권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조정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상가는 입지마다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택처럼 일괄적으로 ‘3.3㎡당 얼마’ 하는 식으로 땅값을 책정하기 어렵다.
  
한남뉴타운과 청파 1구역은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남뉴타운에서는 3구역이 가장 사업 속도가 빠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다음달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한남 2구역은 사업시행인가를 준비하는 단계다. 
  
용산 한강로2가 한강부동산중개사무소의 이은석..[원문보기]

 

내용끝

오늘본매물